Book Details
Format
Paperback
Pages
164
Language
Korean
Published
Aug 29, 2018
Publisher
문학과지성사
Description
이 작품집은 문지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들을 한데 모은 것으로, 독자들에게 매해 봄과 여름마다 새로운 이야기들을 선사한다. 각 계절마다 젊은 작가들이 쓴 독창적인 신작들이 담겨 있어, 문학의 변화와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
조남주, 김봉곤, 김혜진, 정지돈 등 다양한 작가들이 각자의 스타일로 풀어낸 이야기는 현실의 다양한 문제를 조명하며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이 책은 생동감 넘치는 문장과 담백한 서술로 독자들을 계절의 묘미 속으로 초대한다.
조남주, 김봉곤, 김혜진, 정지돈 등 다양한 작가들이 각자의 스타일로 풀어낸 이야기는 현실의 다양한 문제를 조명하며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이 책은 생동감 넘치는 문장과 담백한 서술로 독자들을 계절의 묘미 속으로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