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63년 작으로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넘나들며 이야기가 진행되는 특이한 구조의 소설. 시간제 타이피스트인 실라 웨브는 약속 장소에 나갔다가 우연히 사람이 죽은 광경을 발견한다. 시체 옆에는 여섯 개의 시계가 있었고. 모두 4시 13분으로 같은 시각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 사건 에르퀼 푸아로가 뛰어든다. 그는 현장에 가거나 인물과의 만남이 없이 오직 지력만의 힘을 빌어서 범죄를 해결한다.
Book Details
Format
Hardcover
Pages
373 pages
Language
Korean
Published
May 6, 2008
Publisher
황금가지
Editions
189 editions
ISBN-10
898273757X
ISBN-13
9788982737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