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Details
Format
Paperback
Pages
652
Language
Korean
Published
May 10, 2014
Publisher
현대문학
ISBN-10
8972756695
ISBN-13
9788972756699
Description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8권. 체호프, 모파상, 카프카, 에드거 앨런 포 등의 이름과 더불어 단편소설의 대명사로 불리는 오 헨리의 단편선. 오 헨리는 '마지막 잎새', '경찰과 송가', '동방박사의 선물'('크리스마스 선물'로 번역된) 등으로 영미권의 어떤 작가보다도 우리 독자들에게 친숙한 이름이다.
오 헨리의 단편소설들은 동화와도 비슷한 분위기가 있어 아동용으로 무수히 번역 소개되어 왔다. 하지만 오 헨리는 결코 동화풍의 몇몇 작품으로만 이해하기에는 작품의 깊이와 폭이 무척이나 깊으면서도 다채로운 작가이다. 그는 경쾌한 위트와 희곡으로도 손색이 없는 생생한 대사, 결말의 절묘한 반전 등으로 단편소설의 역사에 굵직한 획을 그었다.
장인적 솜씨로 빚어낸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오 헨리는 워싱턴 어빙과 에드거 앨런 포와 내서니얼 호손을 잇는 미국 단편소설의 마지막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세계문학단편선 오 헨리에 실린 56편의 주옥같은 작품은 작가 오 헨리가 현대적인 단편소설 미학의 성립에 어떻게 기여했는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오 헨리의 단편소설들은 동화와도 비슷한 분위기가 있어 아동용으로 무수히 번역 소개되어 왔다. 하지만 오 헨리는 결코 동화풍의 몇몇 작품으로만 이해하기에는 작품의 깊이와 폭이 무척이나 깊으면서도 다채로운 작가이다. 그는 경쾌한 위트와 희곡으로도 손색이 없는 생생한 대사, 결말의 절묘한 반전 등으로 단편소설의 역사에 굵직한 획을 그었다.
장인적 솜씨로 빚어낸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오 헨리는 워싱턴 어빙과 에드거 앨런 포와 내서니얼 호손을 잇는 미국 단편소설의 마지막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세계문학단편선 오 헨리에 실린 56편의 주옥같은 작품은 작가 오 헨리가 현대적인 단편소설 미학의 성립에 어떻게 기여했는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