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Details
Description
이 책은 2006년 ‘어린왕자’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민지 작가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소장용 책으로 재탄생했다. 약간은 심술궂은 듯한 캐릭터의 앨리스를 비롯해 흰토끼, 모자장수, 공작부인, 하트여왕 등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김민지의 붓끝을 통해 살아 숨쉬는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스토리만으로 채워지지 않았던 환상의 세계가 김민지의 일러스트로 되살아난 느낌이다.
- 성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유일한 소장본,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도 좋을 듯
대부분의 책이 아동용으로 제작된 것에 반해 이 책은 성인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가방 안에 넣고 다니기도 좋고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선물해도 좋을 듯. 책에 담긴 유쾌한 상상력과 기발한 재미를 함께 선물하는 셈이 되니 받는 이에게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 듯싶다. 어린 시절 동심의 세계에만 존재했던 책들을 어른이 된 지금 다시 읽는 느낌은 잃어버린 시간과 추억들을 복원하는 소중한 시간들이 아닐까.
1. 토끼 굴 속으로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가 빌을 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추
7. 엉망진창 다과회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의 이야기
10. 바다가재 카드리유
11. 누가 파이를 훔쳤나?
12. 앨리스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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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View AllIntrovert paradise until you realize you still have to do literally everything.
Definitely love this book but will say because I already know it I kinda just read it to finish it.